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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맥도날드 축구 교실 참가하고, 2008 베이징 올림픽 가자!”

한국맥도날드, 2008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 교실
회원모집
- 4월부터 FC서울,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와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 신청자 중 베이징 올림픽 후원사인 맥도날드의 전세계 어린이 고객
300명을 위한 ‘챔피언 키즈’ 기회 제공

 

한국맥도날드 (대표: 레이 프롤리)는 3월 1일부터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08년도 회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명문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와 함께 운영될 축구교실은 2008년에 4월, 5월, 6월, 7월, 9월, 10월, 11월 중에 운영이 될 예정이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 교실’은 2008년 신청자 중 2명과 2006년·2007년 기존 참가 어린이 1명을 선발하여 동반부모 1인과 함께 2008년 베이징 올림픽(3박4일 일정, 8월 16일~19일)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챔피언 키즈’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챔피언 키즈’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인 맥도날드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전세계 300여명의 어린이를 초청하여 올림픽 경기 참관, 올림픽 선수단과의 미팅, 관광 및 기타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일생 일대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 챔피언 키즈 당첨자는 축구교실 4주 교실을 반드시 이수하여야 한다.)

 

서울, 부산, 전남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만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축구 교실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공식 웹사이트(www.mcdonalds.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어린이 모두에게 기념셔츠 및 수료증이 제공된다.

 

2008년 참가자 선발은 FC서울(300명), 부산 아이파크(200명), 전남 드래곤즈(100명) 지역에서 각 기수 별로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발표는 매 기수마다 별도로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된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 교실’에 선발된 어린이들은 주 1회, 총 4주간 서울·부산·전남 지역에서 구단의 유소년 전문 코치들과 함께 축구의 기본기를 배우게 된다. 축구 교실과 함께 지역에 따라, ‘로날드 맥도날드 학교 및 기관 순회 프로그램’이나 ‘로날드 맥도날드 일일 축구 교실’도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나,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사무국 (02-3406-2223)으로 문의 가능하다.

 

한국 맥도날드는 어린이들의 ‘균형 있고 활기찬 생활’을 촉진한다는 취지 하에, 명문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와 함께 2006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처음 출범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맥도날드 소개

맥도날드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때부터 올림픽공식스폰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FIFA 공식스폰서 활동 및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등 각종 스포츠 후원을 통해 ‘균형 있고 활동적인 생활(Balanced Active Lifestyle)’을 전세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료제공=블로그코리아 블로그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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