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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즈 의회정부, 한국의 첨단 기술 기업들에게 유럽으로의 사업확대 기회 제공

-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 사업계획서 공모전 개최, 2008년 3월 28일 신청마감 –

-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한국 기업에게는 영국 웨일즈로 무료 초청 -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영국에 비즈니스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는 한국의 첨단기술 기업들을 대상으로 영국 웨일즈 의회정부가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Technium Challenge International)’ 사업계획서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두 번째인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은 사업계획서 공모신청 대상국인 한국, 호주, 중국, 프랑스, 인도, 일본,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미국 등 총 16개국의 첨단 기술기업 가운데, 가장 혁신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사업계획을 제출한 기업에게 영국에서 사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영국 웨일즈 소재 테크니엄 센터 내에 1년간 사무공간 무료 임대 및 사업 등록 관련 행정적인 처리 지원

*사업 설립에 필요한 무료 법률 자문과 세금 관련 자문

*무료 시장분석, 고객 및 경쟁사 분석 서비스 제공

*민간 부문 및 전문 회사들의 다양한 전문적 자문 및 지원 제공

*영국 및 웨일즈 미디어에 소개

*보조금 신청 관련 전문가 지원

*테크니엄 입주 회사들과의 미팅 주선

*전문적인 R&D 및 직원 고용 관련 현지 대학 관계자 소개

*자금조달, 기술 및 비즈니스 지원 관련 자문을 제공해 줄 ‘팀 웨일즈(Team Wales)’ 담당자 소개


웨일즈 의회정부 한국사무소 황재필 소장은,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은 유럽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자 하는 기술력 있는 한국 기업들에게 영국 내에 비즈니스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최종 수상 기업에게는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는데 필요한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 사업계획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뉴질랜드의 한 소프트웨어 회사는 1년 만에 뉴질랜드 주식시장에 상장할 정도로 성장하였으며, 웨일즈 의회정부로부터 사업 설립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영국 웨일즈에 사무소를 열게 되었다.


한국 등 16개국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기업들의 대표 각 한 사람에게는 영국 웨일즈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이 제공되며 최종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7일간의 웨일즈 방문 중에 관련 산업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웨일즈 기업 소개는 물론 테크니엄 센터 방문, 다양한 비즈니스 전문회사들로부터의 1:1 자문, 시상식 만찬 참석 등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영국 웨일즈 의회정부 내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지원조직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웨일즈(International Business Wales: IBW)가 주최하는 테크니엄 챌린지 인터내셔널에 참가를 원하는 첨단 기술기업은 2008년 3월 28일까지 사업계획서 요약본을 웨일즈 의회정부 한국사무소 (02-3782-4740, waleskr@yahoo.co.kr)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테크니엄의 공식 웹사이트 (www.technium.co.uk)에서 찾아볼 수 있다.


테크니엄 (Technium)이란?


테크니엄은 기술 기업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국 웨일즈에 설립된 기술혁신센터들의 네트워크로서, 디지털 미디어, 소프트웨어, 전자 및 디지털 장치, 광전자, 퍼포먼스 엔지니어링(Performance Engineering), 에너지 및 지속가능기술(Sustainable Technologies) 분야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술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 테크니엄 센터들은 영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술기업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통한 사업 지원 및 정보 교류, 숙련된 직원 채용 지원, 회의실, 전문장비 및 기술 실험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자료제공=블로그코리아 블로그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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