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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오늘도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역 근처 한 회사의 IT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다니다 보니 조금은 자유로운 것이 사실이지만, 그에 따른 책임도 같이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야근을 하게 되면 저녁은 항상 회사에서 먹겠됩니다. 그렇게 든든히 배를 채우고 10시를 향해 달려가게 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은 야근은 정말로 효율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도대체 야근을 하겠습니까? 하긴 정말로 일이 많으면 남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말로 일이 많게 되면 어느 정도의 집중도도 올라가게 마련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런 의미 없이 하는 야근은 정말로 따분합니다.

 배부른 소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정장을 입고 매일 출근하는데, 정장 정말로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주말마다 셔츠를 다려야하고, 매일 구두를 닦아야 하며, 정장은 세탁소에 맡겨야 합니다. 세탁비는 세탁비 대로 들고, 힘듭니다.

 요즘도 저는 수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다지 기억력이 좋은 머리가 아니기 때문에 하루의 일정 혹은 한 주의 일정을 작성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수첩 혹은 다이어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정말로 취업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불경기와 세계경제의 침체, 유가의 폭등(비록 요즘 몇 달전에 비해 많이 내렸지만...) 등 여러 요소로 인해 점점 더 국내 기업의 경영 조건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현재 취업시장의 조건 또한 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다 취업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외국어 능력 혹은 전문 지식 등 타인과 확연히 구별되는 능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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